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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비염 비수술적 치료시술로 근본 치료가 가능하다”

기사승인 2022.06.04  03: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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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감기 증상으로 콧물과 기침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나는데, 감기증상과 비슷하면서도 열이나 다른 증상 없이 지속적인 코막힘 증상이 생기는 이들이 있다. 만성적인 비염 및 축농증이 원인이다.

황태일 기자 hti@

만성비염과 축농증은 심한 경우 양쪽 코가 모두 막혀 코를 통한 호흡이 어려워 구강호흡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쉽게 인후염에 걸리게 되고 목이 자주 아픈 증상이나 머리가 무겁고 두통을 호소하게 된다. 또 소아, 청소년의 경우 코막힘으로 인해 집중력이 흐트러져 학업에도 방해가 될 수 있으며 자주 졸음이 오거나 주의력이 산만해지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기관지 천식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축농증의 농을 직접 제거하는 근본치료로 주목

▲ 김병곤 원장

비염이나 축농증은 수술적인 치료를 받은 후에도 재발하여 만성적인 증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치료는 비염이나 축농증 치료에 많은 경험을 가진 의사에게 진단을 통해 개인의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새하나의원은 비수술적 치료시술로 축농증과 비염을 치료해 각광을 받고 있다. 보통 비염과 축농증은 코 주위 얼굴의 뼈 속에 있는 빈 공간인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서 나타나는 것으로, 코 속 환기와 배설이 원활하지 못해 부비동 안쪽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축농증 혹은 부비동염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약이 잘 듣지 않거나 부비동염이 만성적으로 재발하면 수술을 권장하는데 반해, 새하나의원 김병곤 원장은 이비인후과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막혀 있던 부비동 입구부를 개방시킨 후 축농증 농을 직접 흡입, 배출시키는 시술로서 축농증 농을 직접 제거시켜 주는 근본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김병곤 새하나의원장은 “비수술적 치료 시술은 소요시간이 평균 1시간 정도로 짧고, 시술 후에는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면서 “통증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마취가 필요 없어 환자가 각성 상태에서 시술을 받을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자부했다. 현재 김병곤 원장이 시행하고 있는 비수술적 치료 시술은 막혀있는 부비동 입구를 열어준 후 농(고름)을 직접 흡입·배출시키는 시술법으로, 시술과정에서 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출혈·유착 등의 부작용도 거의 없어 4~5세 소아에게도 시술이 가능할 정도로 안전하다. 실제로 김병곤 원장은 진료실 밖에서 치료 장면을 환히 지켜볼 수 있도록 진료실 벽면 전체를 투명 유리로 만듦으로써 환자들에게 비수술적 치료 시술이 ‘안전한 시술’이라는 신뢰감을 주고 있다. 특히 김 원장은 이 시술로 막혀 있던 부비동 입구부가 개방된 후에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농이 모두 배출, 제거된 것이 확인될 때까지 밀착 관리를 아끼지 않으면서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환자들에게도 고객 감동을 실현함으로써 지긋지긋한 만성 질환의 사슬에서 환자들을 벗어나게끔 도와주고 있다. 김 원장은 “부비동입구부인 자연공이 막혀 있으면 약물치료로는 잠시 증상만 호전되었다가 약을 끊으면 다시 재발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축농증 농을 직접 제거해 주어야 한다”면서 “비수술적 치료시술은 막혀있는 부비동 입구부를 열어준 후 부비동 안에 가득 차 있는 농(고름)을 직접 흡입해 배출시켜 제거해 주기 때문에 수술을 하지 않고도 농을 제거할 수 있는 근본적 치료 방법이다. 따라서 수술을 하기 전 반드시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먼저 치료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약물 처방률 낮춰 인간의 자가 치유력 살리다

인간의 자가 치유력을 살리는 근본적인 치료를 수행하겠다는 소신으로 환자들을 치료해온 김병곤 원장. 그 일환으로 김 원장은 약물치료, 시술, 수술로 이어지는 교과서 치료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는 한편 약물의 오·남용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실제로 새하나의원의 약물 처방률은 20%정도에 불과하다. 그간 환자에게 약물의 내성이나 수술 부작용을 충분히 전달하고, 생활에서 개선해 볼 수 있는 건강한 방식의 식습관, 생활습관을 조언하고 비수술적 치료 시술로 농을 직접 제거함으로써 약물 처방률을 최소한으로 낮추는데 역점을 둔 결과다. 김병곤 원장은 “개개인의 해부학적 구조 이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먼저 이 시술법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 시술을 적극 시행해야 한다”면서 “가장 이상적인 치료는 교과서적인 치료이며,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러한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대부분이 놀랍게 치료된다”고 피력했다. 비수술적 치료시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수상, 대한민국 100대 명의 이비인후과 부문에 선정되는 등 10여개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둔바 있다

하나님의 선물 같은 비수술적 치료법에 감사 또 감사

김병곤 원장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긴다”고 한다. 그는 비염, 축농증으로 고생하시는 환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같은 이 치료법의 효과에 놀라고 감사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질환의 경중에 따라 치료 횟수는 1차례부터 여러 차례까지 다양하지만 중증의 상태이더라도 농이 모두 제거될 때까지 치료하면 반드시 좋아질 수 있다”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고 있는 다양한 환자들의 코 질환 개선을 위해 약물 처방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수술 없는 치료로 모든 환자가 편하게 숨 쉬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은 반드시 좋아질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힘내시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NM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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