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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을 어장 내 바지락 종자 6.2t 살포

기사승인 2024.04.12  1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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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이서준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최근 어장 환경의 변화와 수산자원의 감소 등으로 인한 어촌 소득감소를 해소하기 위하여 어촌계 텃밭인 마을 어장에 바지락 종자 6.2t을 10일부터 2일간 살포하였다.

   
▲ 창원특례시, 마을 어장 내 바지락 종자 약 6t 살포(사진=창원시)

 바지락 종자 살파는 마을 앞바다 소득원 조성사업에 선정된 마산합포구 3개소 어촌계(실리도ㆍ장기ㆍ명주어촌계)를 대상으로 시행하였으며, 선정된 어촌계는 살포한 바지락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종자 살포 전 해양쓰레기 수거, 객토 등 마을 어장 청소를 시행하는 등 어촌계 소득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 창원특례시, 마을 어장 내 바지락 종자 약 6t 살포(사진=창원시)

 창원특례시는 수산자원 회복 및 지속할 수 있는 창원해역 환경 조성을 위하여 이번 바지락뿐 아니라, 대구ㆍ꼼치ㆍ피조개ㆍ볼락ㆍ문치가자미 등 다양한 종자 방류 및 자원조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갑철 수산과장은 “이번에 살포된 종자는 1~2년 정도 어장에서 자란 후 성패로 판매되면 도시민들에게는 신선한 수산 먹거리를 제공하고 어촌계 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서준 기자 newsm.0212@gmail.com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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