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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박미옥 작가 초청 북토크 9월 26일

기사승인 2024.09.05  13: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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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이영수 기자)   해남군은 「형사 박미옥」의 저자 박미옥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갖는다. 행사는 26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 한반도의 시작 땅끝 해남 (사진=해남군)

박미옥 작가는 경찰 역사상 첫 강력계 여형사이자 여성 강력반장, 마약범죄수사팀장 등 최초의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여성 경찰의 새로운 역사를 써왔다. 탈옥수 신창원의 검거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드라마 시그널, 괴물, 감시자 등 수많은 작품에서 수사 자문을 하기도 했다.

「형사 박미옥」은 박미옥 작가가 30여년간의 형사 생활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랑했는지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형사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작가의 소회와 휴머니즘을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 신청은 2일부터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하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영수 기자 yslee@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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