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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토탈공예지도사’ 수강생 모집

기사승인 2019.05.15  1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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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까지 우드마커스·냅킨·리본·인형공예 총 5개 분야 신청서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접수

   
▲ 서울 성동구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토탈공예지도사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포스터.

(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속가능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아파트공동체 토탈공예지도사 양성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예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우드마커스·냅킨·리본·펠트·인형 ·5개 분야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여러 재료를 활용해 액세서리·인형·드림캐쳐 등 다양한 종류의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교육은 29일부터 612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13층 회의실에서 무료(재료비는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수료 후 특기적성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지역 내 공동주택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예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강의, 재능기부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단지 입주민으로 교육 이수 후 공동체 사업 연계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24일까지 유선 신청 및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공동주택 내 소통과 화합을 위해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앞장서는 주민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하는 등 성동구만의 특색 있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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