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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81개 장애아 가정·연 600시간 돌보미 파견

기사승인 2019.06.12  1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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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18세 미만의 1~3급 장애아 · 중위소득 120% 이하 … 장애아동 보호·휴식 프로그램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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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장애아 가정 양육 부담 경감 사업(이하 장애아 부담 경감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올해 481개 가정에 600시간(100시간)이내에 돌보미를 파견할 계획이다.

지난해 447개 가정에 연간 최대 500시간 파견했던 것의 폭을 넓혔다.

장애아 부담 경감 사업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13급 장애아와 생계, 주거를 같이하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이 대상이다.

이들 가정에 양육자의 질병, 사회활동 등 일시적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마친 돌보미를 파견한다.

전체 대상자 481개 가정 중 2~5%에 대해서는 별도로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아가 족 문화·교육프로그램, 가족캠프 등 휴식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수시로 신청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사업 수행기관인 서울시장애인부모회로 문의하면 된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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