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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안전도시 조성 'CCTV 확대' 구축

기사승인 2019.06.13  00: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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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추진으로 인해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카메라가 작년 5,467대에서 올해 5,990대로 대폭 증가해 안전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박민선 기자(사진=창원시)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사람중심 안전 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민선 7기 출범 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14억의 예산을 투입해 시 전역 313개소에 703대의 CCTV 카메라를 신규 및 교체 설치해 보다 더 촘촘한 생활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추진으로 인해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카메라가 작년 5,467대에서 올해 5,990대로 대폭 증가해 안전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관내 범죄예방은 물론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연곤 시민안전과장은 “날로 증가하는 범죄에 대해 방범용 CCTV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함을 물론, 올해 하반기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CCTV 도입을 추진하여 CCTV 설치효과를 배가시키겠다”고 말했다.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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