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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실시

기사승인 2019.06.25  1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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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따라 의사상담·식이요법·운동처방 등 제공 … 만 20~66세 구민 . 지역 내 직장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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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건강관리센터에서 대사증후군 검진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복부둘레와 혈압, 공복혈당,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 5가지 항목을 측정한다.

검진결과에 따라 건강관리계획을 세워 의사상담, 식이요법, 운동처방 등을 제공하며 1년 동안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20~64세 구민과 지역 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부터 결과상담까지 15분 내외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대상자 중 그 결과 종이를 가지고 방문하면 결과상담과 사후관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대사증후군검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건강관리센터(전화 : 02-351-8620)로 문의하면 된다.

201612월에 개소한 은평건강관리센터는 진료, 대사증후군관리, 체력측정, 금연상담 공간을 1층에 통합 배치했다.

이에 따른 이용 편의성이 높아 연 45,000여 명의 구민이 건강관리를 받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과 고혈압, 고혈당, 고중성지방,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5개 요인 가운데 3개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방치하면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질병으로 발전될 위험성이 높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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