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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에 생명에너지가 생기는 원리 연구해야”

기사승인 2019.07.03  1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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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의 화두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 하는 것이 아닌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다. 그래서 많은 시니어들이 매일의 식단에 신경을 쓰고 꾸준히 운동하려 노력한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 평소 가져야 할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윤담 기자 hyd@

최근 실리콘밸리 및 뉴욕 월가를 중심으로 명상 바람이 거세다. 그리고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최근 많은 연구기관들이 앞다퉈 관련 연구에 나서고 있다. UC버클리가 3개월간 명상수련회에 참가한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참가자들에게서 세포노화 및 세포파괴를 막아주는 체내 효소가 3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과 전문의인 조티르 자니 박사는 "명상은 신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뿐 아니라 뇌의 집중력을 높이는데도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내안의 氣 살리는 글로벌 생명 에너지 명상
화신부강(華新富江) 인종덕 삼봉명상문화대학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삼봉명상문화대학을 설립한 인종덕 대표는 수천 년 동안 검증된 생명과학 명상 수련프로그램인 글로벌 생명에너지 명상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과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하고 있는 인물이다. 삼봉명상문화대학은 글로벌 생명에너지 명상수련 프로그램으로 심신이 지치고,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는 이들의 회복을 돕는 곳으로, 이곳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생명에너지 명상은 가장 쉽게, 가장 빠르게 마음의 내·외공을 쌓으며 치유와 생활의 힘을 만들어내는 수련법이다. 인종덕 대표가 종교의 갈등 없이 내안의 기(氣)를 살리는 수련법이라고 칭하는 글로벌 생명에너지 명상 수련 프로그램은 별도의 경비도, 장소와 시간, 복장에 구애받지 않으며, 각 종교에서 보이지 않지만 우리들에게 존재하는 생명에너지를 이르는 말씀들을 구체적인 현대과학으로 실현시키는 인류보편적인 우주 유일의 생명에너지 과학 명상 수련이다. 실제로 국립서울대 물리학과에서는 인종덕 대표와 공동으로 수련한 사람이, 일반 사람보다 천배 이상 氣생명에너지가나온다는 외국 학술 논문에 근거하여, 5개월 이상 반복 실험을 통해 입증한 결과를 2002년 일본의 국제학술논문지에 발표한 바 있다.

▲ 인종덕 대표

화신부강 인종덕 삼봉명상문화대학 대표는 “오늘날 인류가 지구보호, 자손 보존하는데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면 희망을 찾기 어렵다”면서 “현대는 우주에너지 시대로, 우리의 생명에너지 성전(마음)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우리들 몸속에 어떤 신비한 생명에너지가 생겨난다는 원리를 과학적으로 연구해야 할 시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주인 없는 고대인도 히말라야산맥에서 발현한 힐링 생명과학 에너지 명상힐링 프로그램은 氣 고향인 대한민국 정착하여, 온 인류가 시기와 갈등과 전쟁으로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인류 마음의 메카로서, 전 인류가 몰려오는 품격 높은 대한민국으로 그 위상을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한다
“지금의 시대는 초자연의 마음에 힘이 필요한 시대로, 우리 인체 생명에너지 발현원리인 우리들의 마음이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심신(心身) 상관관계 이루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한다. 평소에 인(仁), 의(義), 예(禮)로서, 마음을 잘 닦아나가야 한다. 그 바탕 위에는 자연히 부모님께 효도하게 되고, 이웃을 사랑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게 된다.”  3000년의 역사와 전통 생명과학 에너지 명상수련으로 일평생 수련해온 인종덕 대표. 체득과 깨달음을 통해 두 가지 힐링 에너지와 벽사에너지 등 두 가지의 생명에너지 기운(氣運)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인 대표는 아일랜드교회 신유세미나, 아일랜드 호텔 힐링 세미나, 영국 런던대학 힐링 세미나 외에도 런던의 체육관과 호텔에서 수차례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런던 SKY TV 생방송에 출연해 글로벌 생명에너지 명상수련의 효과를 시연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 이주영 회장

최근 세계인의 몸과 마음의 휴식 메카 설립을 추진 중인 인종덕 대표는 “이제는 구습(舊習)에서 벗어나, 현대에 맞게 건전하고 생산적이면서 발전해 나가야 할 시기가 도래(到來)했다. 인류는 지금 지구보호, 자손 보존하는데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라며 “사람만이 재산인 나라인 대한국민들이 장소, 비용, 시간, 복장과 관계없이 언제든지 자신의 우주 생명에너지를 직장과 가정, 사회에서 셀프명상수련과 만들어낸 생명에너지를 셀프로 사용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국민으로 손꼽히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일본세미나 후원사 재일동포 이주영 회장은 현재 92세의 고령의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좋은 에너지는 계속 퍼져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 1회 유럽 셀프 힐링 한국세미나가 도고 글로리 콘도에서 2019.7.20.에서 21까지 열린다. NM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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