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강원도,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돌입'

기사승인 2019.07.12  17:36:05

공유
default_news_ad1

- 소양강댐 심층 냉수(수열에너지)를 활용해 ‘수자원 산업화 모델’ 창조, ‘빅데이터 산업' 육성

   
▲ 소양강댐 수열에너지 발생현황/윤균철 기자(사진=강원도)

(뉴스메이커=윤균철 기자) 강원도는‘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지난달 17일 기획재정부의 2019년도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소양강댐의 심층 냉수(수열에너지)를 활용해 ‘수자원 산업화 모델’을 창조하고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도의 핵심 전략사업이다.

그동안 강원도는 한국수자원공사를 공동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강원도·춘천시·한국수자원공사 간 합동사무소 운영 등 협업을 통해 5월말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를 기재부에 신청했다.

이에 따라 기재부에서는 지난 6월 14일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 자문회의를 개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신청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예타 대상으로 선정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조사 의뢰서를 제출하도록 통보했다.

강원도에서는 “공동사업시행자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본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조기 통과 등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의 성공 추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개요/윤균철 기자(사진=강원도)

윤균철 기자 ykc8808@nate.com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실시간 뉴스

전국 뉴스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