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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국 장쑤성 지방정부와 5개 경제분야 협상 성과

기사승인 2019.08.18  03: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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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쑤성 정부, 한중 산단교류회 참석 대표단 파견예정(9. 23~25) - 군산항 ~ 대풍항간 컨테이너항로 개설을 위한 TF팀 구성

   
▲ 장쑤성 정부, 한중 산단교류회 참석 대표단 파견예정(9. 23~25) - 군산항 ~ 대풍항간 컨테이너항로 개설을 위한 TF팀 구성/최창윤 기자(사진=전북도)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전라북도는 장쑤성과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위한 실무협상단을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을 단장으로 관련부서 실과장이 단원으로 참석하는 실무협상단을 구성하여, 전라북도는 5개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 장쑤성 지방정부와 회담하고 돌아왔다.

이번 장쑤성 후속조치 실무협상단은 새만금 한중산업협력단지 공동조성 활용 등 경제협력방안, 전북 – 장쑤성간 해상 신규항로(군산항~ 대풍항간 컨테이너선) 개설추진, 장쑤성 재생에너지 기관과의 상호교류 협력방안, 장쑤성 글로벌기업의 전북 투자유치, 전북~장쑤성간 통상협력 수출상담회 정례화 추진 등 5가지 핵심의제를 바탕으로 장쑤성측과 지방정부간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했다.

이번 장쑤성 후속조치 실무협상단을 이끌고 중국에 다녀온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 경제국장은 “전라북도와 중국 장쑤성은 지난 25년간 쌓아온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먼저, 제 2회 한중산업단지 협력 교류회(19. 9. 23~25) 중국 장쑤성 정부관계자 초청, 군산항~ 대풍항간 컨테이너항로 개설을 위한 양 지방정부간 실무 추진팀(TF팀) 구성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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