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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공공시설 45개소 열화상카메라 설치

기사승인 2020.02.13  1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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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주민센터·구립도서관·복지관·체육 및 문화센터 총 53대 운영 … 손소독제 · 마스크 · 온도계 등 준비

   
▲ 성동구가 동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45개소에 열화상카메라 53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 성동구가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내 공공시설 45개소에 총 53대의 열화상카메라를 전면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구청 1층 서문과 남문 출입구에 청사 출입자들의 발열상태를 체크하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한바 있다.

지난 5일 부터는 동주민센터 17개소를 비롯해 구립도서관·복지관·체육 및 문화센터 등 45개소에 카메라 설치 47, 예비보유 6대로 총 53대의 카메라를 배치·운영하고 있다.

또 열화상카메라 설치 출입구 이외 모든 출입구는 전면 폐쇄함으로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현재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공간에는 열화상카메라 설치 외에도 정기적인 방역과 손소독제와 마스크, 온도계 준비 및 예방수칙 전달 등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나서고 있다.

구는 지난달 28일 부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근무비상체제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선별진료소에는 현재 152명의 주민이 이용했다.

숙박시설 일제점검, 공공시설 및 어린이집, 경로당 등 총 400여 개소 특별방역, 중국어 안내소 설치, 27만 여개의 마스크 배부와 손소독제를 제공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공공시설에 우선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보유하고 다양한 적극적인 대응정책으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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