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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곡산단 내 ‘연구공간 공유제’ 입주기업 모집

기사승인 2020.02.13  11: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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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 5개사 최대 5년 간 관리비 외 무상으로 사용 … 17~28일 마곡산단관리단 신청 ·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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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시는 마곡산업단지 내연구공간 공유제입주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연구공간 공유제는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연구공간 내 공실이 발생한 기업으로부터 공실을 제공받아 벤처·창업기업에게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창업공간은 마곡산업단지 내 씨애치씨랩의 1~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5개실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1621개실·2234개실이다.

입주신청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서 가능하며 17()부터 28()까지 마곡산업단지관리단에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입주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마곡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의 산업시설구역입주업종에 해당되는 산··연 또는 벤처기업 또는 창업 7년 내 기업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입주 후 관리비만 부담하고 최대 5년간 무상으로 연구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벤처·창업기업을 육성하고자 지난 2019년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내 연구공간 공실을 공유하는‘M-밸리 스타트업 하우스(캐스트윈)’연구공간 공유제를 통해 벤처·창업기업 9개사에 창업공간을 제공한 바 있다.

김선순 시 지역발전본부장은서울 융복합 R&D 촉진을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기업 내 공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연구공간 공유제에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진취적이고 역량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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