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울시 노원구 ‘도시 양봉학교’ 운영

기사승인 2020.02.14  10:11:19

공유
default_news_ad1

-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총 25회 … 수강료 10만 원 · 18일부터 선착순 마감

article_right_top

(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 노원구가 도시 양봉 육성을 통한 친환경 도시농업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도시 양봉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초반과 심화반 각각 20명씩으로 진행하는 양봉학교는 3월부터 11월까지(7.1.~8.11.휴강)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총 25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기초과정은 기초 양봉방법과 계절별 벌 관리법을, 심화과정은 양봉가 양성을 위한 실습위주로 구성했다.

모든 강의의 80%를 수강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수강료는 10만원이다.

2020년 도시양봉 과정 수강생은 18일부터 노원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 장소는 덕릉고개 양봉장(상계3·4동 산 161-3)이며 월계동 소재 광운대학교와 협력해 제공받은 660규모의 부지를 갖고 있다.

지난해 도시 양봉학교를 통해 채밀한 꿀 90kg()한국양봉협회의 품질과 안전성 검사를 거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오승록 구청장은사람과 곤충, 식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도시를 구현하고 양봉업 육성을 통해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실시간 뉴스

전국 뉴스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