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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 운영

기사승인 2020.05.20  1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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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부터 금융정보 · 경영 컨설팅 등 안내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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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 송파구가 25일부터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각종 지원 정책을 안내하는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청 6층에 있는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는 금융정보, 시설개선, 경영 컨설팅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폭넓은 지원정책을 한 곳에서 안내한다.

소상공인 희망플래너, 긴급생존자금 전담인력 등 총 10명이 배치돼 상세한 상담을 돕는다.

센터를 통해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신청도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2019년도 연매출 2억 원 미만이면서 201991일 이전에 창업하여 실제 영업 중인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다.

별도의 지급자격 심사를 통해 월 70만 원씩 2개월 간 현금으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5일부터 630일까지며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615~630일까지 15일간은소상공인 종합지원 상담센터나 우리은행 각 지점을 통해 방문 신청도 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은 5부제, 방문은 10부제로 실시되므로 신청 전 송파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구는 생존자금 신청 때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점주를 위해 영상 통화 안내를 실시한다.

전용 핸드폰을 비치하여 온라인 신청 화면을 함께 보면서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청방법 안내 영상물을 제작해 원하는 경우 휴대전화로 전송해 이해를 돕고 거동 불편 및 1인 사업자 등을 위해 현장 대응팀을 구성해 찾아가는 안내도 한다.

소상공인 생존자금 및 종합지원 상담센터 문의는 구청 지역경제과로 하면 된다.

박성수 구청장은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종합지원 상담센터를 통해 소외됨 없이 다양한 혜택을 받아 활력을 되찾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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