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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그리팅, 제철 ‘제주 고사리’ 신메뉴 4종 선봬

기사승인 2020.05.22  2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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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은 제주도 제철 고사리를 사용한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형진 기자 hjyoo@

메뉴는 '제주고사리 고추잡채·꽃빵(300g, 8,500원)', '제주고사리 오리들깨볶음(300g, 1만1,500원)', '제주고사리 돼지고기찜(300g, 1만1,500원)', '제주고사리 햄프씨드볶음(150g, 7,000원)' 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제주 고사리 중에서도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그 해에 가장 처음 수확되는 '초물' 고사리는 다른 고사리보다 부드럽고 향이 진해 이 시기에는 사람들이 고사리를 꺾으러 제주도를 방문할 정도로 인기"라며 "고객들에게 제철 식재료의 풍부한 맛을 알리기 위해 제철 제주 고사리를 사용한 반찬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다음달 30일까지 그리팅 전용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제철 제주 고사리를 사용한 건강식 4종을 판매하고,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0%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M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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