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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 시공의 차별화된 패러다임 제시하다

기사승인 2020.06.04  23: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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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에서 머무는 날이 많은 요즘 쾌적해야하는 실내공간에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날벌레 등으로 인해 국민적 불편함을 겪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날벌레로부터 집안의 쾌적함을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방충망에 불편함을 갖는다. 또한 기존의 방충망이 쉽게 부식되고 쉽게 빠지는 현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고 이로 인하여 기능성방충망이 대두되고 있다.

고객 니즈에 맞춘 시공으로 주거공간의 쾌적함 선사
실내의 대기먼지들은 대부분 외부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를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닫고 환기를 하지 않는 건 더 위험한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공기청정기 또한 한계가 있어 하루 일정한 시간 환기를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에 환기를 시키기 위해 창문을 열 때 기능성방충망으로의 교체는 이제 필수가 되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픈더윈도우는 미세먼지와 미세벌레의 차단을 막는 미세방충시스템과 아동추락방지, 반려동물 추락방지와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안전방범방충망시스템으로써 주거공간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만들고 있는 곳이다.

▲ 안종준 대표

안종준 오픈더윈도우 대표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는 것은 필수고 그 속에서 방충망이 할 수 있는 종류와 역할도 다양하다. 도심에선 미세먼지도 막아줘야 하고, 신축 아파트의 경우 단지 안에 하천이 흐르는 곳이 많고 그만큼 벌레도 많아 이를 차단할 수도 있어야 한다. 방충망이 아이들의 하중을 견디지 못해 추락하거나 물건을 떨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전함도 갖춰야 한다”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방충망을 제안하고 시공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시간을 머무르는 실내 공간에서 사람들이 안심하고 창문을 활짝 열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현재 오픈더윈도우에서는 미세방충망/미세먼지방진망, 미세안심방충망, 안전방충망/방범방충망을 시공하고 있다. 안종준 대표는 “전 세계의 많은 나라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해 더욱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존의 미세먼지방진망의 통기성과 시안성의 단점을 보안하고 보다 높은 차단을 위해 지속적인 개발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리점과 상생 도모하는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
최근 안종준 대표는 오픈더윈도우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안 대표는 “기능성 방충망은 신축뿐 아니라 구축 아파트, 학교, 어린이집, 요양 시설, 병원 등 다양한 곳에서 필요에 따라 찾을 만큼 수요가 높은 메리트 있는 사업분야다”면서 “1인 기술 창업으로 운영이 가능하기에 더욱 메리트 있는 사업이다. 오픈더윈도우는 시공기술과 더불어 직접 생산과 기술의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기업으로 고객님의 니즈에 맞는 기능성 방충망 개발에 많은 집중과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오픈더윈도우에서는 직접 생산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대리점 점주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납품하며, 보다 나은 수익창출을 이뤄낼 수 있다. 하지만 섀시 시공분야는 1인 기술 창업으로 무점포, 소자본으로 기술만 익힌다면 누구나 뛰어들기 쉬운 분야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추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게 되는 구조로, 전문적인 기술과 체계화된 컨설팅이 필수다. 이에 오픈더윈도우는 체계화된 컨설팅과 문제 상황 시 솔루션을 제시하여 대리점이 오랫동안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본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는 드물게 자체적으로 총괄팀과 시공팀, 영업팀으로 나눠 홍보와 시공, 관리를 대리점주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상권분석과 시스템 구축, 매출분석, 고객 응대 등 본사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시공만 진행하던 방범·안전 방충망의 생산기술을 제휴를 통해 본격적으로 제조도 시작하면서, 유통마진을 줄여 궁극적으로는 고객들에게도 고품질의 제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안 대표는 “기능성 방충망은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술을 겸비해야 한다”면서 “이에 오픈더윈도우에서는 제품에 따른 교육에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대리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하여 체계적인 교육과 더불어 초기 오픈에 필요한 마케팅 자료와 홍보자료를 제공하며, 시즌별 기술교육 및 원활한 수익창출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부연했다. 경남 창원과 양산을 시작으로 앞으로 인천, 대구, 순천, 진주, 울산, 광주 지점의 대리점 모집을 통해 전국 단위로 오픈더윈도우를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는 그는 “현재 하고 있는 방충망은 하나의 마중물이라 생각한다”면서 “단기적으로는 현재 기획 중인 프로젝트와 사업을 통해 누구든 성공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교육 시스템을 완성하고, 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관련 기술과 융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NM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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