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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농가 조직화·역량강화로 명품김치산업 키운다

기사승인 2019.08.18  0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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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16일 계약재배농가 대상 농가조직화 교육 실시

   
▲ 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16일 계약재배농가 대상 농가조직화 교육 실시/최창윤 기자(사진=전주시)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전주시가 배추와 무, 고추 등 김치의 주재료와 부재료를 생산하는 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돕고 나섰다.

전주시와 전라북도, (사)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이 주최하고 지역농업연구원이 주관하는 농가조직화교육이 16일 계약재배농가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시가 전주명품김치사업 추진을 위해 계약 생산농가의 조직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농가들의 재배관리 기술 향상을 위한 재배 매뉴얼 교육과 생산체계 구축 워크숍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이날 교육에서는 박수형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사와 김규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사가 초청돼 ‘PLS(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와 ‘GAP(농산물 우수관리)’ 등 농산물 안전 관리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황권주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로 2회차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에서 김치 원·부재료를 생산하는 농가들의 품질 표준화 및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며 “전주 김치산업 육성을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저작권자 © 뉴스메이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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