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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의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이다

기사승인 2022.06.04  06: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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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미국과 유럽, 중동과 동남아시아의   시장규모 또한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기후변화와 탄소 배출로 인한 친환경 산업 등이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장정미 기자 haiyap@

KDB산업은행 미래전략연구소 전망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규모는 연 13.8% 성장해 오는 2026년에는 8737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해야 할 것은 스마트시티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 C T)을 통해 구현된다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스마트시티는 ‘도시에 I C T·빅 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모델’로 정의된다.

태양광 풍력 등 자연을 이용한 친환경 안전 미래형 융·복합 에너지 시스템 개발 연구

㈜그린우전은 1997년 설립 이래 신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최근 그린우전은 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과 생명연장에 밀접한 도로안전시설물에 대하여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새로운 기술개발에 매진한 끝에 국내 최초의 자동차 충격흡수시설 개발과 단부시설 및 방음벽 기술 개발에 이어 다기능 멀티 ‘쉘터 버스승강장’ 개발에 성공했다. 강승구 ㈜그린우전 회장은 자연에 순응하는 에너지원을 확보함으로서 인위적으로 기후온난화와 미세먼지 대기 오염 등 유체 바이러스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획기적인 프로세스라”고 자부했다.

▲ 강승구 회장

지난 1994년부터 도로안전시설물 개발에 정진해온 강승구 회장은 환경공해 방지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연구개발을 수행해왔다. 그 결과 그린우전은 Crash Cushion Pin을 이용한 신개발 Rail System 공법을 적용해 고감도, 고기능 충격흡수시설로 제작된 WJRS 크레모아(충격흡수시설), 지하철 휴면공간에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한 LED유도등, 차량의 경량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조립식 고무 도로 중앙분리대’ 등 친환경 도로안전시설물에 관한 노하우를 획득할 수 있었다.
아울러 국내 최초 충돌 시험장 설치 등 환경 및 도로안전시설물 분야에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온 ㈜그린우전 강 회장의 최근 행보가 화제다. 강 회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신재생 에너지와 시설물의 융합된 신개념의 친환경 에너지 발생 시스템의 연구 개발을 수행 중이다.

즉,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발전시스템을 확보하고자 태양광, 풍력 및 수소에너지 발전을 결합시킨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린우전이 개발하고 있는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 가장 큰 주안점은 기존의 시설 구조물에 에너지 발생 시스템은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자연을 훼손시키거나 2차 오염을 발생시키지 않고, 탈 원전이 가능한 정도의 발전량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린우전은 이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으로 도로, 철도, 하천, 교량 등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강승구 ㈜그린우전 회장은 “국가의 교통 산업 인프라에 친환경 융 복합 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적용시켜 막대한 발전량의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한 스마트 도로, 스마트 철도, 스마트 교량 등으로 진보가 가능 하다”면서 “친환경 융 복합 에너지 발전 시스템의 부가적인 기능으로서 스마트 도로, 스마트 철도, 스마트 하천, 스마트 교량 등에 다양한 센 서를 장착하고, 센 서를 통해 획득되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시스템의 관리뿐 만 아니라 여러 산업에 파생적인 기술을 재생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친환경 에너지의 발전과 컨트롤이 결정적인 척도

한편, 강승구 ㈜그린우전 회장은 “현재 화두로 떠오르는 4대강 보를 해체하여야 한다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들어 놓은 것을 갑론을박하고 있고, 두바이 분수 쇼를 보러가는 등 외화낭비만 하는 시점에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우리나라 4대강에 적용함과 동시에 분수를 만들어 워터 펌프 역할로 물을 순환시켜주면 살아있는 생명수가 되어 녹조도 방지되고 미생물도 살아날 뿐만 아니라 친환경 분수 쇼를 하면 거기서 얻어지는 관광 수입 등 파생되는 지방 재정 등 국가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제안하고 있다.
또한 ㈜그린우전은 태양광 패널 오염으로 인한 발전량 저하를 미연에 차단하기 위해 센 서에 의해 자동으로 작동되는 클리닝 시스템에 의해 연중 일정한 발전량을 확보하고, 최대 발전량을 유지할 수 있는 클리닝 시스템의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에 대한 클리닝 시스템은 황사 및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4계절의 다양한 기후환경을 갖는 우리나라의 실정을 고려한 매우 중요한 과제이고 ㈜그린우전은 이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결국 강승구 회장은 “국가의 교통 인프라에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적용시킨다면 막대한 에너지원의 확보가 가능하다”면서 CC US의 탄소포집 기술도 예산 낭비일 뿐 불필요하게 백색 ,청색 에너지를 논할 것 없이 바로 그린수소에너지를 만들어 사용하면 되는데 “RE100 또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의 다양한 기술을 통해 획득되는 시스템의 관리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에 파생적인 기술로 재생산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원전은 뜨거운 감자라고 생각된다. “앞으로의 국가 경쟁력에 있어서 친환경 에너지의 발전과 컨트롤이 결정적인 척도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융 복합 에너지 발생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동력원 확보 및 안전한 산업 환경 육성이 가능하고, 막대한 국가 재정의 확보가 가능하며 증세 없는 복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 회장은 “기술과 신념이 없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다”면서 무엇보다도“지구촌을 살리기 위하여 탄소 제로로 생명존중의 이념으로 신재생 에너지의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NM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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